로뎀나무는 성경에 등장하는 나무로 엘리야 선지자가 도망을 가던 중 죽기를 구했던 절망의 장소이자 동시에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먹이시고, 쉬게 하시며 새 힘을 주시고 소생케 하셨던 소망의 장소이기도 합니다.
따라서 저희 로뎀요양병원은 연약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소생하게 하며 참 평안을 누리는 처소가 되길 소망합니다.
오랜 기간 치료해야 하는 뇌혈관 질환, 관절 질환, 암 투병 등 만성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의 치유를 돕는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 로뎀나무 아래로 오십시오. 전심으로 돕겠습니다.
로뎀요양병원 병원장 김영숙